D.CREW

은행권청년창업재단 D.CREW가 D.CAMP와 한국 창업생태계의 생생한 소식을 전달합니다.

  • [D.CAMP 패밀리] 개발자와 디자이너 커뮤니케이션 간극을 좁히다, 스튜디오 씨드(Studio XID)

       이 글을 읽고 있는 분 중에 디자이너와 개발자 분들이 있으시다면, 그리고 한번이라도 협업을 해보셨다면, 서로가 생각하는 것을 전달하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공감하실 것이라 생각됩니다.  인터렉션 디자이너는 형태로부터 기능을 추출하는 사람입니다. 또한, 와이어프레임을 이용하여 최종 사용자의 입장에서 모든 과정을 단계별로 정의하여 나누고 시각화 해야 합니다. 개발자(엔지니어)는 디자이너가 의도하는 것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기능과 형태를 구현해야 합니다. 디자이너와 개발자 두 파트는 정확히 같은 결과물이 나오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상반되는 뇌를 사용하고 있

    D.CREW 김명지   2015.06.17 오후 6:50
  • [D.CAMP 패밀리] 나와 꼭 맞는 PT강사를 매칭시켜주는 '헬로마이코치'

     무더운 여름이 점점 다가오고 있습니다. 디캠퍼 여러분들, 여름휴가를 위한 몸매 관리는 잘 되고 계신지요? 여름은 특히나 건강하고 보기 좋은 몸매를 만들기 위한 관심도가 높아지는 계절인데요. 늘 '운동 해야지!' 생각은 하면서도 개인의 의지로는 생각만큼 쉽지가 않습니다. 피트니스 트레이닝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준비하는 것이 효과적일 것 같은데 봉착하는 여러가지 문제들이 있습니다. 실력이 검증된 전문가 인지, 가격은 합리적인지, 나와 스타일이 맞는지, 거리가 가까운지 등 고려해야할 정보가 많다보니 머리가 복잡해집니다. 이러한 문제를 쉽게 풀어 줄 디캠프 패밀리 '헬로마이코

    D.CREW 김명지   2015.06.15 오후 7:33
  • 구글(Google)이 직원을 채용하는 방식 - 3부

    앞선 글 두 편에서는 채용자의 입장에서 살펴보아야 할 것들을 언급하였는데요. 이번 글에서는 자신의 진로 커리어를 쌓아나가고 싶은 모든 구직자들에게 필요한 이야기입니다. 구글이 이야기하는 구직자에게 전하는 조언 5가지 입니다. 이 글은 '구글은 어떻게 일하는가(김영사)'의 내용의 일부를 재구성 하였습니다. 1. 서핑을 하듯이 경력을 쌓아라.          사업을 할 때는, 특히 하이테크 산업이라면 여러분이 하는 일만으로는 대대적인 성공을 거두기에 충분치 않다. 여러분은 적어도 큰 파도를 보고 있다가 그 파도를 타고 해안까지 가야 한다. 학교를 갓

    D.CREW 김명지   2015.06.10 오전 11:10
  • 남편 떠난지 30일, 셰릴 샌드버그가 깨달은 것들

    원문은 여기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오늘은 나의 남편을 보낸 지 30일 째 되는 날로, 쉘로심(sheloshim, 불교의 49재와 비슷한 유대교의 30일 추모 기간)이 끝난 날이다. 유대교도들은 사랑하는 사람을 땅 속에 묻고 나면, 쉬바(Shiva)라고 하는 7일간의 깊은 애도 기간을 보낸다. 쉬바가 끝나면 일상으로는 어느 정도 되돌아갈 수 있다. 그러나 떠난 배우자에 대한 종교적 애도가 진정으로 끝나는 것은 이 쉘로심이 끝나는 날이다. 지금은 랍비가 된 어렸을 적 친구가, 자기가 읽은 한줄 기도 중 가장 감동을 받은 것이라며 최근에 해준 말이 있다. 그것은 바로 ‘사는 것이 죽은 듯 하지 않게 해주소서(Let

    D.CREW Hahn Ryu   2015.06.06 오후 9:36
  • 구글(Google)이 직원을 채용하는 방식 - 2부

    전 세계 검색시장의 80%를 차지하고 있으며 안드로이드폰은 10억4천270만대로 점유율 81.2%를 차지했습니다.(스트래티지애널리틱스(SA) 2014년 자료) 전 세계 젊은이들이 가장 일하고 싶은 기업으로 꼽히는 구글 본사는 사무실에 얽매이지 않고 잔디밭, 쇼파, 카페테리아 등 어느 곳에서나 노트북을 펴고 일하는 문화로 유명하기도 합니다. 사실 구글에 대한 이야기는 길게 말할수록 입이 아픕니다. 1부에 이어 구글이 직원을 채용하는 방식을 통하여 채용에 고민이 많으신 분들께 조금이나마 힌트를 드릴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 글은 '구글은 어떻게 일하는가(김영사)'의 내용의 일부를 재구성 하였습니

    D.CREW 김명지   2015.06.04 오후 1:14
  • [5월의 D.DAY 우승자] 세계 최초 스킨케어 토탈 솔루션 'WAY'

    5월의 D.DAY에서 우승한 웨이웨어러블(WAY WEARABLE)은 특히나 여자분들이 주목하셔야 할 스타트업입니다. 여성의 3대 고민 중의 하나인 피부는 커다란 숙제입니다. 화장품 광고에 나오는 연예인들은 어찌나 피부가 좋은지 비싼 화장품을 바르면 피부가 좋아질 것만 같습니다. 그치만 많은 화장품들 중에 과연 내 피부에 적합한 화장품은 어떤 것인지 고민스럽기만 합니다. 이제는 센서로 피부상태와 주변환경을 측정하여 데이터로 피부를 관리할 수 있는 시대가 왔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파우치 속에 도넛모양 'WAY'를 가지고 다니면서 피부를 진단하세요. 쉽고 빠르게 피부관리 팁을 드리는 똑똑한 디바이스

    D.CREW 김명지   2015.06.03 오전 12:42
  • [D.DAY] 5월의 D.DAY 스케치

      <디캠프의 훈남, 김형기 매니저님!> <D.DAY를 열어주고 계시는 김광현 센터장님>   매주 마지막주 금요일 저녁은 놓치면 안되는 D.CAMP의 인기 이벤트가 있는 것 아시죠? 치열한 경쟁을 뚫고 올라온 5개의 스타트업 팀의 피칭을 통하여 VC들의 피드백을 받고 우승자를 결정하는 D.DAY 날입니다. 날이 갈수록 D.DAY의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지만, 이번에는 스케일이 달랐습니다. 이제는 카메라까지 들이닥쳤는데요! 중국 귀주성의 Guizhou TV(贵州广播电视台)에서 취재를 나왔답니다. 또한, 한국엔젤투자협회 고영하 회장을 비롯 트랜스링크 허진호 대표, 본엔젤스 강석흔 이사, 쿨리지코너인

    D.CREW D.CREW   2015.06.01 오전 1:01
  • 구글(Google)이 직원을 채용하는 방식 - 1부

    (출처: morguefile) 학벌, 학점, 토익, 어학연수, 자격증, 공모전 입상, 인턴 경력, 사회봉사, 성형수술.. 우스개 소리로 말하곤 하는 취업스펙9종 세트입니다. 이렇게 9종 세트가 갖추어 졌을 때 취업이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사회가 요즘의 현실이라 하니 씁쓸합니다. 이런 과잉 스펙 우월 사상은 개인적으로도 사회적으로도 많은 부분 손실을 만들어 내는 것 같습니다. 스타트업 분야에서는 전통적인 대기업만큼이나 엄격한 서류와 절차를 따르고 있지는 않는 추세라고 느껴집니다. 하지만 열정, 수평구조, 자유로운 문화 등을 외치며 구인을 하는 스타트업도 한명한명의 직원이 팀에 미치는 영향력은

    D.CREW D.CREW   2015.05.22 오후 5:03
  • [스케치] 막강한 여자들이 만드는 Girls in Tech Korea 런칭파티

        2015년 5월 12일, D.CAMP 6층 다목적홀에서 Girls in Tech의 런칭 파티가 열렸답니다.  먼저, Girls in Tech(GIT)는 Technology 분야의 영향력 있는 여성들의 'Engagement, Education, Empowerment' 를 강조하며 교육 및 네트워킹을 목적으로 하는 글로벌 비영리 여성단체 GIT의 한국 지부(Korea Chaper)라고 합니다. GIT는 2007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시작되어 현재 미국 Colorado주, Denver에 본사가 있으며 전 세계 약 40여개의 도시에 지부가 있습니다. 2014년 GIT Korea가 설립되었다고 합니다. 한마디로 TECH분야의 멋있고 쿨한 여성들이 다 모인 단체라고 생각하시면 쉬울 것 같아요! XD     첫 번째

    D.CREW D.CREW   2015.05.13 오후 8:01
  • [스케치] 스타트업-인재 매칭 프로그램 D.MATCH CHINA

    2015년 5월 7일 목요일 2시부터 6시까지 'D.MATCH CHINA' 인턴 매칭 행사가 있었습니다. 15개의 스타트업 팀들과 높은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인재들과의 만남이 성사되는 날이었습니다. 특히나 이번 D.MATCH에서는 중국을 진출하고자 하는 스타트업 팀들이 참가였습니다. 각 스타트업들은 1분 PR시간을 통하여 회사를 소개하고, 개별적으로 마련된 부스를 통하여 자유롭게 Q&A를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 후 미리 편성된 그룹 인터뷰를 통하여 본격적으로 서로를 알아가며 매칭하는 시간들이 마련되었습니다.   (D.MATCH CHINA 행사가 시작되었습니다!) (김광현 센터장님의 개회사로 첫 번째

    D.CREW D.CREW   2015.05.09 오후 1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