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5월 7일 목요일 2시부터 6시까지 'D.MATCH CHINA' 인턴 매칭 행사가 있었습니다. 15개의 스타트업 팀들과 높은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인재들과의 만남이 성사되는 날이었습니다. 특히나 이번 D.MATCH에서는 중국을 진출하고자 하는 스타트업 팀들이 참가였습니다. 각 스타트업들은 1분 PR시간을 통하여 회사를 소개하고, 개별적으로 마련된 부스를 통하여 자유롭게 Q&A를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 후 미리 편성된 그룹 인터뷰를 통하여 본격적으로 서로를 알아가며 매칭하는 시간들이 마련되었습니다.  



(D.MATCH CHINA 행사가 시작되었습니다!)


(김광현 센터장님의 개회사로 첫 번째 순서가 진행되었습니다.)


(어마무시한(!) 스펙을 가지고 있는 지원자들)



먼저, 15개의 스타트업 팀들이 나와서 PR시간이 진행되었습니다.

 

(소개 중이신 휴이노(HUINNO) 대표님)

 

(소개 중이신 토이스미스(Toysmyth) 대표님)

 

(소개 중이신 윈큐브마케팅(WINCUBE Marketing) 매니저님)


(소개 중이신 스튜디오 시드(STUDIO XID) 대표님)


(집중하여 듣고 있는 지원자들)



참가한 15개의 스타트업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다음 순서로 지원자 중에서도 3분을 선착순으로 지원받아서 소개하는 시간이 있었답니다. 


(본인을 당당하고 적극적으로 소개하는 모습이 멋졌답니다.) 



스타트업과 지원자 소개가 모두 끝나고 본격적으로 그룹인터뷰가 시작되었습니다. 

6명씩 그룹을 나눠서 진행되었기에, 나머지 대기자들은 스타트업의 팝업부스를 방문하여 자유롭게 Q&A를 하며 궁금증을 해소하였습니다.


 

(지원자들끼리도 자유롭게 네트워킹 하는 모습)




 

 

 

(지원자는 자유롭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팝업부스를 방문하여 Q&A하는 모습입니다)

 

 

본격적인 그룹인터뷰 현장입니다. 


(6명씩 그룹에 편성되어 20분 동안 면접이 진행되고 있는 모습)

 

 

몇 개의 스타트업 부스에서 어떤 인재를 원하시냐는 질문으로 간단한 인터뷰도 진행해 보았습니다.

 

모비데이즈 심상용 매니저 "생각하는 즉시 행동하시는 분이셨으면 좋겠어요. 능동적이고 자기주도적으로 일을 해나가는 분이요. 단순히 중국사업에 필요한 일시적인 인턴을 뽑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업까지도 쭈욱 함께할 수 있는 분을 찾고 있어요. 인턴기간은 회사와 지원자가 서로의 핏을 맞춰보는 기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스파코사 심희수 마케팅 매니저 "중국어만 잘하는 사람보다는, 오리지널 중국분이나 대만분과 함께 하고 싶어요. 중국 시장이 생각보다 많이 어려워요. 본토의 삶과 문화에 대한 이해가 있는 분이 합류하셨으면 좋겠어요. D.MATCH 행사을 통해서 좋은 분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참 좋아요."


윈큐브마케팅 허존 매니저 "마케팅 포지션의 분을 뽑고 있습니다. 중국 문화와 시장에 대한 이해가 있어 빠르게 대응하실 수 있는 분이셨으면 좋겠어요. 저희는 커머스 서비스이다보니 성실하시면서 쇼핑경험이 풍부한 분이시면 더욱 좋습니다. 실제 중국에서 하게 될 사업은 세가지 인데요. 중국의  SNS업체를 통해 상품을 판매하는 플랫폼, 프랜차이즈 공급사의 모바일 쿠폰, 알리바바 등의 커머스 서비스와 같이 한국의 제품을 중국으로 판매하는 유통경로를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중국 시장을 포함한 글로벌 시장에 진출하려는 스타트업과 중국관련 사업을 진취적으로 도전하고 경험을 쌓고 싶은 지원자들의 'MATCHING' 의 날! 충분한 대화를 통하여 진행된 만큼 스타트업들과 지원자 서로가 원하는 좋은 파트너를 찾는 기회가 되었으리라 생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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