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주말이 있는 삶을 포기하고 스타트업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채용 지원자님이 듣기엔 굉장히 거북스러운 말 같죠. 하지만 한 회사를 책임지고 이끄는 대표가 되어 보신다면 저절로 체득하게 될 것입니다. 저는 삶과 직장의 구분이 없어진 지 오래에요. 그만큼 제가 더 많은 시간을 고민하고 노력해야 우리 팀원 누구보다 서비스를 잘 이해하는 사람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서비스를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 수 있겠죠. 저는 최종적으로 여행을 하는 삶을 꿈꿉니다. 조직의 시스템을 구축하여 저 없이도 조직이 굴러가도록 만드는 것이 저의 가장 큰 목표이자 꿈입니다. 그리고 원 없이 여행 다닐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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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캠프에 의해 작성된 [더팀스 팀터뷰 X 디매치] 여행하는 삶을 꿈꿉니다.' 어느맑은봄날 양병우 대표은(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비영리-동일조건변경허락 4.0 국제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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