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션으로튀어라 합류 전에는 광고 대행사에서 영화, 기업 마케팅 및 프로모션을 위해 온라인 광고 디자인을 담당 했었고, 웹사이트 제작 업무를 했었습니다. 영화와 브랜드가 바뀔 때 마다, 늘 새로운 작업이었으며 동시에 광고주들의 니즈를 고려해야 하여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도전하는 재미가 있었고 성공했을 때 작업에 대한 큰 만족감도 갖게 되었어요. 덕분에 디자이너로서 저의 역량을 키우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해요. 그 이후에 포털 사이트의 UI&UX 디자인 그리고 웹 퍼블리싱에 관심을 갖게 되어 채용사이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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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캠프에 의해 작성된 [더팀스 팀터뷰 X 디매치] ‘캐나다 포기하고 선택한 스타트업’ 펜션으로튀어라 박원희 디자이너은(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비영리-동일조건변경허락 4.0 국제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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