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엔지니어링의 CEO강민구라고 합니다. 엑스엔지니어링을 시작하기 전까지 다수의 스타트업 기업에서 근무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로티플, 써니로프트 그리고 초기 카카오에서 영업, 서비스 런칭, 마케팅, 전략기획 업무를 맡았습니다.대학시절 인턴직을 지원하면서 스타트업계에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영업과 전략기획 프로젝트 매니징을 담당하며 회사와 함께 성장했는데요. 제 고민은 몸 담았던 스타트업 기업들이 모두 대기업에 인수되면서 시작됐습니다. 분명 좀 더 큰 조직에서 일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지만 그 안에서 제게 주어지는 일은 지금보다 지엽적일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됐죠. '다시 학교로 돌아갈 것인가, 창업을 할 것인가' 를 고민했고, 결국 학교로 돌아가기를 포기하고 지금의 회사, 엑스엔지니어링을 만들게 됐습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디캠프에 의해 작성된 [더팀스 팀터뷰 X 디매치] 카카오 등 근무한 스타트업 대기업에 인수된 후 창업 결심, 엑스엔지니어링 강민구 CEO은(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비영리-동일조건변경허락 4.0 국제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http://dcamp.kr의 저작물에 기반이 라이선스의 범위 이외의 이용허락을 얻기 위해서는 http://dcamp.kr/support/qna을 참조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