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에 팀을 결성 하였는데, 그때는 이런 창업팀이 아니었습니다. 성균관대 기독교 동아리가 있는데 그때 선후배들과 소셜벤처 대회를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아이디어를 대단한 곳이 아니라 공통분모가 있는 주제에서 찾으려고 고민하다 보니까 다들 동아프리카에 다녀온 경험이 있어서, ‘아프리카' 라는 주제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디캠프에 의해 작성된 [더팀스 팀터뷰 X 디매치] 영어, 이제 원어민한테 배우세요! 텔라 진유하 CEO은(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비영리-동일조건변경허락 4.0 국제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http://dcamp.kr의 저작물에 기반이 라이선스의 범위 이외의 이용허락을 얻기 위해서는 http://dcamp.kr/support/qna을 참조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