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을 통한 자아실현 같은 얘기는 어릴 적에 배웠던 도덕 교과서에나 나오는 얘기라 먹히지도 않는 멘트겠죠? 결국 누구나 언젠가는 가족을 부양해야 하는 의무가 생기게 되고, 그러기 위해서는 연봉 많이 받고, 고용 보장이 되는 회사가 가장 매력적인 회사라는 것이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스타트업을 선택한다는 것은 고용 환경이 매우 경직된 우리 사회에서는 특히나 매우 큰 도전이라고 생각합니다. 스타트업을 선택한다면 그 회사의 성장성을 봐야 하지 않을까요? 성장성의 기반은 보유 기술일 거고요. ㈜더웨이브톡이 보유한 기술은 발표와 함께 세계 언론에서 주목한 기술입니다. 기술의 독창성과 혁신성은 추가로 검증할 필요는 없죠. 이제 그 기술을 제품화하기만 하면 됩니다. 그렇게 되면 곧 연봉 많이 주고, 고용 보장이 되는 회사가 되겠죠. 그렇다고 지금 연봉 수준이 적다는 것은 아닙니다. 저희는 채용 전에 희망 연봉을 확인하고, 채용이 확정되면 최소 희망 연봉만큼은 줍니다. 사람의 가치를 흥정하는 건 사람이 할 일이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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