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nd Anywhere for iOS 앱을 리뉴얼한 일입니다. 리뉴얼은 일상과도 같은 일이라 ‘도전’적이라 말하기는 뭐하지만, 우여곡절이 많았던 프로젝트라 이번 리뉴얼은 도전이라 부를 만한 것 같아요. ‘새로운 팀원과 새로운 일정에 맞춰 퀄리티 있는 앱으로 리뉴얼 하기’에 도전했고 성공했습니다(?). 팀원들과 서로 ‘할 수 있다!’ 격려하며 즐겁게 일했고 좋은 반응을 얻고 있어 만족하고 있습니다. 업무 외에 도전한 일은 화분 키우기? 어쩐지 회사에서 키우는 화분들은 물을 잘 줘도 시름시름 죽어가더라고요. 화분 불모지에서 화분 키우기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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