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중요한 건 얼마나 매력적인 아이템을 가지고 사업을 하는가 인 것 같습니다. 제가 처음 합류하게 된 계기도 이 사업이 마음에 들었기 때문이고요. 보면 볼수록 해외송금이라는 아이템은 매력적이었습니다. 시장규모도 매우 크고, 수익 모델도 매우 직관적이라는 것도 매력 포인트였고요. 또한 엔지니어로서 해결해보고 싶은 문제들도 정말 많습니다. ‘해보고 싶다!’ 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두 번째 매력 포인트는 역시 같이 일하는 ‘사람들' 인 것 같습니다. 대표님이 가진 스타트업에 대한 생각들이 제가 가지고 있던 생각들과 비슷했고, 좋은 팀을 꾸릴 수 있겠다라는 확신을 가지게 해주셨기 때문에 저도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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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캠프에 의해 작성된 [D.MATCH 캠퍼스 투어 2017] 하고싶은 일을 할 수 있게 해주는 곳이 바로 스타트업, 모인 서홍석 개발팀장은(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비영리-동일조건변경허락 4.0 국제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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