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김인걸

시도하지 않은일은 이루어 지지 않으며, 남과 같이해서는 남이상이 될수없고, 두배로 일하고 반만 먹겠다는 나눔의 마음으로 기업의 가치를 키우고 함께 하는 파트너와 행복한 미래를 만들겠습니다. [개발자로 시작하여 IT기획까지] 컴퓨터공학도로서 2000년 전자상거래사이트를 만들었으며, 이를 계기로 증권사의 HTS(홈트레이딩 시스템)과 웹트레이딩을 개발하고 증권사의 고객관리프로그램(ERP) 및 경영지원시스템 등의 프로젝트의 PL를 담당하였으며, IT기획팀에서 운영시스템의 기획 및 운영을 하였습니다. (2000.02~2006.06) [증권사의 꽃 영업의 시작] IT인력이 영업을 지원한다는 것은 쉬운 선택은 아닙니다. 그러나, IT가 현장을 모른다면 제대로된 기획을 할 수 없다는 생각에 증권사의 리테일 영업조직으로 자원을 하였습니다. 모두가 가지 않는길, 그러나 그 길에는 새로운 기회가 있었습니다. 지금은 페이스북이나 블로그롤 통하여 마케팅을 확대 하지만, 2006년 대치동에서 지역 고객이 아닌 전국의 재테크 전략이 필요한 분들을 찾아 재테크세미나와 카페운영(1.5만명내외)하며 전국의 다양한 고객의 니즈에 부합하는 서비스를 기획/운영하였습니다. (2006.07~2008.09) [고객의 꽃 법인영업] 개인고객과 법인 고객은 다르지 않습니다. 그 노력과 시간은 말입니다. 그러나 법인 고객은 투입되는 비용(Cost)대비 이익(Benefit)은 크다는 것을 알게되면서, 법인영업에 집중하였습니다. 법인의 고민이었던 퇴직연금/법인자금 운영 등의 경영자문을 통하여 법인과의 파트너 쉽을 키워나갔습니다. (2008.10~2012.09) [고객의 니즈에 맞는 서비스 상품의 기획] 좋은 고객에 맞는 상품의 기획은 고객의 서비스에 대한 만족도를 높이는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됩니다. 또한 기업의 가장 핵심은 거래처의 다양한 채널을 통한 확대 힙니다. 고객의 확대를 위한 기획/운영 그리고 거래처의 확대를 위한 투자권유인제도의 기획/운영 등은 사업을 위한 좋은 경험이 아니였나 싶습니다. (2012.10~2015.06) [법인영업의 꽃, IB] 기업의 중요한 니즈중 하나는 자금의 운영과 함꼐 조달 업무라고 합니다. 은행의 여신이 아닌, 발행사인 법인의 니즈와 투자 수요처의 기대수익에 맞은 발행 조건, 구조화, 그리고 발행사와 투자자의 성공적 연결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룹사와 그룹사의 계열사 그리고 다양한 1차 벤더의 연결을 통해 금번의 사업을 준비하는 좋은 사업화를 위한 네트웍을 만들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2015.07~2016.09) [중소기업의 안살림, CFO/CIO] 2006년 직원 5명이었던 회사로 만난 회사가, 어느새 정직원규모 30인 매출액 200억의 회사에서 내부 정비를 위한 CFO와 CIO를 담당 제의가 들어왔습니다. IB를 세팅해 놓고 떠난 다는 것이 쉬운 결정은 아니였으나 새로운 도전을 위해 손에 쥐고 있던것을 과감히 놓았습니다. 약 1년 7개월의 기간동안 회사를 정비하고 투자를 유치하며, 회사의 성장을 도모하였으나, 오너의 당장의 욕심과 직원을 파트너로 생각하지 않는것이 회사의 성장에 방해가 될 수도 있다는 것을 배우게 된 좋은 시간이 었습니다. (2016.10~2018.03) [새로운 도전, 시도하지 않은 일은 이루어 지지 않는다] 이 곳은 제가 그동안 생각해온 기업가치를 펼치기엔 어려움이 있기에 함께 두배로 일하고 반만 먹겠다는 마음으로 함께 파이를 키워나갈 파트너들과 꿈을 만들어 가고자 합니다. 그간 기업의 다양한 위치에서 경험한 것과 인연을 맺어온 기업의 파트너분들과 앞으로 개척해나갈 새로운 인연을 맺을 파트너 분들과 함께 꿈을 키우고 스타트업을 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