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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준 (파트너)

소개
김기준 이사(파트너)는 스타트업의 ‘베프(Best Friend)’ 를 지향하는 K Cube Ventures에서, Consumer Internet / Game / Tech Company 영역의 초기 기업 투자와 육성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직접 창업한 모바일 서비스를 만드는 스타트업인 아이디어웍스, 스타트업으로 시작해서 재직 중 IPO를 성공한 버추얼텍, 싸이월드/네이트온을 서비스하는 SK커뮤니케이션즈, 마지막으로 CJ그룹의 지주사까지 다양한 회사 규모와 특성을 경험했습니다. 또한, 그 경험 속에서 엔지니어부터 사업 전략, 신사업 개발까지 다양한 영역의 업무를 수행하며 광범위한 네트워크를 축적하였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스타트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있고, 특히 6년 이상의 엔지니어 경험을 통해 스타트업 세계의 빠른 기술 변화를 이해하여, 사업/경영적 이슈뿐 아니라 기술적 이슈까지 적극적으로 논의할 수 있는 투자자입니다. 서울대학교 원자핵공학과 졸업, 연세대학교 정보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했습니다.

김기준 이사는 현재까지 드라이어드, 오올블루, 두바퀴소프트 3개의 모바일 게임사에 투자했고, 프로그램스의 사외이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사람! 사람! 사람!을 강조하는 K Cube Ventures와 임지훈 대표의 투자 철학을 따라 스타트업의 편에서 스타트업과 함께 성장하는 투자자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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