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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아 (파트너)

소개
김범수 카카오 의장과 임지훈 대표가 설립한 케이큐브벤처스의 투자팀 임원.
인터넷과 모바일 분야 경험 및 업계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기투자된 스타트업의 기업가치가 극대화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스타트업을 발굴하는 역할 담당.

케이큐브벤처스는 2012년 6월 첫 투자를 개시한 이후 계속해서 주목받는 국내 스타트업에 과감한 초기 스타트업 투자를 진행 중.
약력
  • (현) Partner, K Cube Ventures
  • (전) Chief General Manager, N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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