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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훈 (대표)

소개
인크(YINC)는 자금과 마케팅이 필요한 스타트업과 고수익투자를 원하는 투자자를 연결하는 투자형 크라우드펀딩 플랫폼을 운영합니다.
좋은 스타트업을 선별해 대중(Crowd)의 투자와 후원을 통해 성장시켜, 투자자에게 수익을 돌려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인크(YINC)의 역할입니다.

고훈 대표는 대신증권과 미래에셋증권에서 스몰캡(중소기업) 및 게임산업을 분석하는 애널리스트로 일했습니다.
2015년 6월 핀테크 벤처연합 옐로금융그룹에 합류하여 비상장주식 큐레이션 플랫폼 및 투자형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사업을 담당하였고,
2015년 10월 사내벤처로 분사하여 투자형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인크(YINC)를 이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