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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주동 실장, 유해기 팀장 & 전유미 과장

소개
엔씨소프트는 2014년부터 본격적으로 투자 업무를 시작하였습니다. 엔씨소프트 투자실은 엔씨소프트의 주요 사업인 게임 뿐만 아니라 미디어/콘텐츠, 핀테크, AI, 드론, 로봇  등의 다양한 산업에서 엔씨소프트와의 시너지 창출이 가능한 기업에 대한 전략적 투자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투자 뿐만이 아니라 신규 사업을 찾고 개발하는 일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유주동 상무(좌측)는 무기재료공학을 전공하고 엔지니어로 활동하다가 투자 전문가로 변신한 조금은 독특한 이력의 소유자입니다. Korea Venture Fund, 중국 SAIF Partners, SV인베스트먼트 등 10년 이상 국내외 벤처 캐피탈에서의 근무를 통해 다양한 기업에 대한 투자를 경험하였고, 현재는 엔씨소프트 투자실에서 기업 투자 및 인수 합병 관련 업무를 총괄하고 있습니다.

약력
- 엔씨소프트 투자실 실장(상무)
- SV인베스트먼트 이사
- 중국 SAIF Partners
- Korea Venture Fund
- 미국 Stanford University 재료공학 석사
- 서울대학교 무기재료공학과 학사

유해기 팀장(중앙)과 전유미 과장(우측)은 엔씨소프트 투자실 초기 멤버로 유주동 상무 영입 이전에는 윤재수 CFO와 함께 투자 업무를 맡아왔습니다. 이전에는 엔씨소프트 내에서 전략기획실 및 신사업전략실에서 근무하며 엔씨소프트의 DNA에 대한 이해를 기반으로 신성장동력을 만들어 가는데 함께 했습니다.

유해기 팀장은 University of British Columbia에서 경제학을 전공, 엔씨소프트 근무 이전에는  ABeam Consulting, Deloitte Consulting 약력을 지녔으며, 전유미 과장은 고려대학교에서 언론, 경영학을 전공한 엔씨소프트 공채 출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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