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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월 D.Day 우승팀] 모두의 셔틀 장지환 대표 발표 현장

    "출근시간만 1시간반...'지옥철' 참다 못해 창업했죠" 디캠프 6월 D.Day에서 심사위원상과 청중평가상을 모두 거머쥔 '모두의 셔틀(모셔)'의 장지환 대표는 출근에 매일 1시간 30분을 씁니다. 그는 '지옥철'과 환승 때문에 늘 고

    , 2017-07-07 08:02: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