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6(목)│선릉] d·camp officehours with 마그나인베스트먼트 전양우 사장
모집 기간
2022-12-22 12:00 ~ 2023-01-16 00:00
행사 일시
2023-01-26 14:00-17:00
행사 장소
선릉 디캠프(강남구 선릉로 551)
디캠프 오피스아워 

  디캠프 오피스아워는 2014년부터 약 400회 이상 진행되어온 전문 멘토링 프로그램입니다. 투자 · 마케팅 · 기술 등 스타트업 성장에 필수적인 다양한 분야 최고의 멘토들이 함께합니다. 

  • 단편적이고 일반적인 인사이트 전달이 아닌 각자의 사업에 맞는 맞춤 멘토링을 진행합니다.
  • 투자유치 등 프로그램 이후 높은 팔로업(Follow up) 비율을 갖고 있습니다. 

마그나인베스트먼트

  마그나인베스트먼트는 초기기업, 중소/중견기업에 특화된 Venture Capital / Accelerator / Private Equity 운용사로서, 성장성이 유망한 기업을 발굴하고 투자 육성하여 수익을 창출하고 있습니다.
 

 2022년 펀드운용규모는 약 4천억원을 상회하며, 20여개의 투자조합 및 PEF를 관리, 운용하고 있습니다.

  정부의 민간주도형 기술창업 지원사업인 TIPS (Tech Incubator Program for Startup)운영사로도 선정되어 참여 기관과 함께 초기 창업자에 대한 지원사업을 활발히 전개해 가고 있습니다.
 

  주요 포트폴리오로는 덱스레보, 그린랩스, 디앤디파마텍, 스탠다드에너지, 뮤직카우, 알테오젠 등 이 있습니다.

멘토소개 -전양우 사장 

  전양우 멘토는 경영학을 전공하고 LG전자에서 컴퓨터사업부에 근무하며, 전기,전자 분야에 관심을 확대하였습니다. 1988년부터 VC에서 투자심사역으로 근무하며 소재, 부품 분야에 관심을 갖고 투자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2000년대에 들어오면서 헬스케어와 신약에 관심을 갖고 선도적으로 투자를 진행에 와서 최근에는 바이오 분야에 네트워크를 쌓고 있습니다.

 투자한 주요 포트폴리오로는 알테오젠, 수젠텍, 바이오리더스, 지노믹트리,가산전자, 라이프시맨틱스, 유엑스엔, 뮤직카우,유틸렉스, 경남스틸, 미래나노텍, 상보 등이 있습니다.

 

멘토링 분야 투자, 경영/사업전략, 사업운영, 리더십/HR
관심 분야 및 단계

헬스케어/바이오, 소재/부품, ICT서비스

모든 단계 스타트업  (초기 및 시리즈 A 단계 선호)
참여 멘티 후기

"밸류 가이드라인구체적으로 제시해주셨습니다!"


"투자 가능성과 피드백을 요청한 과정에서, 투자사의 성장가능성과 수익에 대한 지표에 대해 근거기반 데이터로 표현하면 긍정적인 모습을 기대할 수 있다고 조언주셨습니다. 또 직접 투자사에서 관심을 보여주시고 자료요청을 주신점이 좋았습니다."

 

[ 전양우 멘토님이 더 궁금하다면?]

 


프로그램 개요​
접수기간 1월 15일 (일) 24:00 까지
선정발표 1월 20일 (금) 18:00
진행일시 1월 26일 (목) 14:00 ~ 17:00
진행장소* 디캠프 선릉(강남구 선릉로 551 새롬빌딩)
지원방법

우측상단 "참가신청하기" 작성 후 제출 

별첨 서류는 최대 8MB내로 업로드 가능합니다. 
(PDF 혹은 PPT 형식)

*코로나19 확산 심화시 온라인으로 전환하여 진행  


오피스아워 진행절차 
  • 오피스아워는 멘토가 직접 총 세 팀을 선발하며 팀당 50분씩 진행됩니다. 

* 진행시간은 선정팀 대상으로 별도 안내됩니다.  

A팀  14:00 ~ 14:50
B팀 15:00 ~ 15:50
C팀 16:00 ~ 16:50
  • 지원자가 많을 경우 일부 세션은 5인 이내 그룹멘토링으로 진행될 수 있습니다. 

 


참여자 후기

"국내 최고의 멘토들과 네트워크 구축 및 투자 유치"
 

  •  '시드 투자 3곳 중 2곳을 디캠프 오피스아워 덕분에 성공적으로 마치게 되었습니다.' 
  •  '여러 조언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대표님!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만들어진 인연을 통해 꼭 유의미한 업데이트 지속적으로 드리겠습니다.' 
  • '지나칠 수 있는 저희 서비스에 같이 고민해 주시고 해야 할 일을 함께 이야기 나눌 수 있어서 재미있었습니다. 조금 더 대화에 몰입할 수 있는 시간적 여유가 아쉬웠지만, 곧 만나 뵐 수 있을거에요. 얼른 서비스 준비해서 좋은 소식으로 연락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기업별 맞춤 멘토링"
  •  '비즈니스를 최대한 이해하려 하고 그 특화된 부분에 대해서 맞춤 멘토링을 해주셔서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습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제가 들었던 멘토링 중 최고였습니다.' 
  • '저희가 고민하던 많은 부분에 대해 명확해졌습니다. 특히 VC들은 유저 타겟이 아닌 커스터머를 타겟팅하는 것을 선호할 것 같다고 한 부분이 명확해졌습니다. 팀의 입장에서 진심 어린 조언을 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 '외부자의 시선에서 객관적으로 우려되는 이슈들과 저희가 인지하지 못하고 있던 문제들에 대해 정리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문제를 알았다는 것은 곧 해결할 가능성도 있다는 것임을 믿고 다시 또 열심히 솔루션을 찾아 문제를 풀어나가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