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5(수)│마포] d·camp officehours with 한국일보 최연진 IT 전문기자
모집 기간
2022-12-26 12:00 ~ 2023-01-16 00:00
행사 일시
2023-01-25 14:00-17:00
행사 장소
마포 프론트원 (마포구 마포대로 122)
디캠프 오피스아워 

  디캠프 오피스아워는 2014년부터 약 400회 이상 진행되어온 전문 멘토링 프로그램입니다. 투자 · 마케팅 · 기술 등 스타트업 성장에 필수적인 다양한 분야 최고의 멘토들이 함께합니다. 

  • 단편적이고 일반적인 인사이트 전달이 아닌 각자의 사업에 맞는 맞춤 멘토링을 진행합니다.
  • 투자유치 등 프로그램 이후 높은 팔로업(Follow up) 비율을 갖고 있습니다. 

 


 

 

 

한국일보

1954년 창간된 한국일보는 객관적이고 공정한 보도를 위해 애쓰는 일간지입니다. 
국내 최초로 경제지(서울경제신문), 스포츠지(일간스포츠지)를 창간해 국내 언론의 지형도를 바꾼 한국일보는 한국 사회의 극심한 정파, 이념, 지역, 세대, 계층 갈등의 벽을 넘어 객관적이고 정확한 사실 보도로 중도 정론지라는 정체성 유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인터넷을 기반으로 한 디지털 시대에도 앞서가는 미디어가 되기 위해 영상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멘토링 분야 홍보
관심 분야  모든 분야
관심 단계 모든 단계
멘토소개 - 최연진 IT 전문기자

30년간 일간지 기자로 일하면서 IT, 재계, 증권, 과학, 영화, 방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정부 부처와 기업, 관련 기관 및 단체 등을 취재했습니다.
이 가운데 IT 분야 취재 경력이 길어서 IT전문기자로 일하고 있으며, IT 뿐 아니라 스타트업까지 담당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현장에서 숱한 정부, 기업의 홍보 담당자들을 만나며 겪었던 일과 경험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최연진 부장님이 더 궁금하다면 ?]


프로그램 개요
접수기간 1월 15일 (일) 24:00 까지
선정발표 1월 20일 (금) 18:00
진행일시 1월 25일 (수) 14:00 ~ 17:00
진행장소* 마포 프론트원 (마포구 마포대로 122)
지원방법

우측상단 "참가신청하기" 작성 후 제출 

별첨 서류는 최대 8MB내로 업로드 가능합니다. 
(PDF 혹은 PPT 형식)

*코로나19 확산 심화시 온라인으로 전환하여 진행  


오피스아워 진행절차 
  • 오피스아워는 멘토가 직접 총 세 팀을 선발하며 팀당 50분씩 진행됩니다. 

* 진행시간은 선정팀 대상으로 별도 안내됩니다.  

A팀  14:00 ~ 14:50
B팀 15:00 ~ 15:50
C팀 16:00 ~ 16:50
  • 지원자가 많을 경우 일부 세션은 5인 이내 그룹멘토링으로 진행될 수 있습니다. 

 


참여자 후기


"국내 최고의 멘토들과 네트워크 구축 및 투자 유치"
 

  •  '시드 투자 3곳 중 2곳을 디캠프 오피스아워 덕분에 성공적으로 마치게 되었습니다.' 
  •  '여러 조언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대표님!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만들어진 인연을 통해 꼭 유의미한 업데이트 지속적으로 드리겠습니다.' 
  • '지나칠 수 있는 저희 서비스에 같이 고민해 주시고 해야 할 일을 함께 이야기 나눌 수 있어서 재미있었습니다. 조금 더 대화에 몰입할 수 있는 시간적 여유가 아쉬웠지만, 곧 만나 뵐 수 있을거에요. 얼른 서비스 준비해서 좋은 소식으로 연락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기업별 맞춤 멘토링"
  •  '비즈니스를 최대한 이해하려 하고 그 특화된 부분에 대해서 맞춤 멘토링을 해주셔서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습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제가 들었던 멘토링 중 최고였습니다.' 
  • '저희가 고민하던 많은 부분에 대해 명확해졌습니다. 특히 VC들은 유저 타겟이 아닌 커스터머를 타겟팅하는 것을 선호할 것 같다고 한 부분이 명확해졌습니다. 팀의 입장에서 진심 어린 조언을 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 '외부자의 시선에서 객관적으로 우려되는 이슈들과 저희가 인지하지 못하고 있던 문제들에 대해 정리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문제를 알았다는 것은 곧 해결할 가능성도 있다는 것임을 믿고 다시 또 열심히 솔루션을 찾아 문제를 풀어나가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