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8일(목)] D·CAMP OfficeHours with 뮤렉스파트너스 오지성 부사장
모집 기간
2022-06-29 12:00 ~ 2022-07-18 00:00
행사 일시
2022-07-28 09:00-12:00
행사 장소
선릉 디캠프(강남구 선릉로 551) 4층

디캠프 오피스아워 

  디캠프 오피스아워는 2014년부터 약 400회 이상 진행되어온 전문 멘토링 프로그램입니다. 투자 · 마케팅 · 기술 등 스타트업 성장에 필수적인 다양한 분야 최고의 멘토들이 함께합니다. 

  ■ 단편적이고 일반적인 인사이트 전달이 아닌 각자의 사업에 맞는 맞춤 멘토링을 진행합니다. 

  ■ 투자유치 등 프로그램 이후 높은 팔로업(Follow up) 비율을 갖고 있습니다. 

 


 

뮤렉스파트너스


 뮤렉스파트너스는 2017년에 설립된 벤처캐피탈로서 작게는 5억 원에서 많게는 200억 원의 투자를 진행했던 파트너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뮤렉스파트너스는 특정 Stage에 국한되지 않으며, 기업의 모든 성장단계마다 든든한 투자 파트너가 되기를 지향합니다. 

 뮤렉스파트너스의 전체 파트너들이 투자 기업의 성장을 위해 다양한 전문성을 갖고, 후속 펀딩, IPO 등 자본 시장을 활용하는 재무적 지원과 사업 협력 연결, HR지원, M&A기회 탐색 등 비재무적 지원을 제공합니다.

 

멘토소개 - 오지성 부사장 

 대학에서 IT경영학을 전공했고 포스코대우, 에이티커니코리아, 스톤브릿지벤처스 등 에서 일한 후에 현재 뮤렉스파트너스를 창업하여 컨설턴트 출신 VC로 새로운 벤처 생태계를 만들고있습니다.

 그리고 2017년부터 기업의 모든 성장단계마다 든든한 투자 파트너가 되기를 지향하는 스타트업 멘토로서 뮤렉스파트너스를 시작해 후속펀딩, IPO 등 자본 시장을 활용하는 재무적 지원과 사업 협력 연결, M&A기회 탐색 등 비재무적 지원 모두 제공하고 있습니다.

 주요 투자기업으로는 두나무, 무신사, 뱅크샐러드, 어니스트펀드, 팀프레시, 데이블 ,우리엔, 글로벌네트웍스, 원티드랩 등이 있습니다.

 

멘토링 분야 투자 · 경영/사업전략  
관심 분야 및 단계 푸드테크 · 프롭테크 · 스마트시티스마트팩토리
모든 단계

 

[참여자 후기]

"고민하는 부분들에 공감해주시고, IR 피드백과 사례들을 이야기해주셔서 이해가 빠르게 되었습니다. 추가적으로 민감할 수 있는 질문들에 대해서도 어떤 과정으로 이루어졌는지 등에 대해 잘 이야기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회사에서 집중하고 있는 핵심 KPI가 무엇인지 명확히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오지성 부사장님이 더 궁금하다면?]

- 뮤렉스파트너스 홈페이지

- [Interview] 오지성 뮤렉스파트너스 부사장 겸 공동창업자

- 뮤렉스파트너스, 모험과 혁신 '맨파워' 무장 (더벨)


프로그램 개요​

접수기간 7월 17일 (일) 24:00 까지
선정발표 7월 22일 (금) 18:00
진행일시 7월 28일 (목) 09:00 ~ 12:00
진행장소* 선릉 디캠프 (역삼동 선릉로 551)
지원방법

우측상단 "참가신청하기" 작성 후 제출 

별첨 서류는 최대 8MB내로 업로드 가능합니다. 
(PDF 혹은 PPT 형식)

*코로나19 확산 심화시 온라인으로 전환하여 진행  


오피스아워 진행절차 

■ 오피스아워는 멘토가 직접 총 세 팀을 선발하며 팀당 50분씩 진행됩니다. 
* 진행시간은 선정팀 대상으로 별도 안내됩니다.  

A팀  09:00 ~ 09:50
B팀 10:00 ~ 10:50
C팀 11:00 ~ 11:50

■ 그룹멘토링 참여자(15인)는 선착순으로 선발합니다. 아래 배너를 클릭하여 신청해 주세요


참여자 후기
 

"국내 최고의 멘토들과 네트워크 구축 및 투자 유치"
 

  ■ '시드 투자 3곳 중 2곳을 디캠프 오피스아워 덕분에 성공적으로 마치게 되었습니다.' 

  ■ '여러 조언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대표님!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만들어진 인연을 통해 꼭 유의미한 업데이트 지속적으로 드리겠습니다.' 

  ■ '지나칠 수 있는 저희 서비스에 같이 고민해 주시고 해야 할 일을 함께 이야기 나눌 수 있어서 재미있었습니다. 조금 더 대화에 몰입할 수 있는 시간적 여유가 아쉬웠지만, 곧 만나 뵐 수 있을거에요. 얼른 서비스 준비해서 좋은 소식으로 연락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기업별 맞춤 멘토링"
 

  ■ '비즈니스를 최대한 이해하려 하고 그 특화된 부분에 대해서 맞춤 멘토링을 해주셔서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습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제가 들었던 멘토링 중 최고였습니다.' 

  ■ '저희가 고민하던 많은 부분에 대해 명확해졌습니다. 특히 VC들은 유저 타겟이 아닌 커스터머를 타겟팅하는 것을 선호할 것 같다고 한 부분이 명확해졌습니다. 팀의 입장에서 진심 어린 조언을 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 '외부자의 시선에서 객관적으로 우려되는 이슈들과 저희가 인지하지 못하고 있던 문제들에 대해 정리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문제를 알았다는 것은 곧 해결할 가능성도 있다는 것임을 믿고 다시 또 열심히 솔루션을 찾아 문제를 풀어나가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