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7(목)│선릉] d·camp officehours with 패스트벤처스 박지웅 대표
모집 기간
2023-06-19 12:00 ~ 2023-07-17 00:00
행사 일시
2023-07-27 13:00-16:00
행사 장소
선릉 디캠프(강남구 선릉로 551)
디캠프 오피스아워 

  디캠프 오피스아워는 2013년부터 약 950회 이상 진행되어온 전문 멘토링 프로그램입니다. 투자 · 마케팅 · 기술 등 스타트업 성장에 필수적인 다양한 분야 최고의 멘토들이 함께합니다. 

  • 단편적이고 일반적인 인사이트 전달이 아닌 각자의 사업에 맞는 맞춤 멘토링을 진행합니다.
  • 투자유치 등 프로그램 이후 높은 팔로업(Follow up) 비율을 갖고 있습니다. 

패스트벤처스 

패스트트랙아시아는 2012년 설립된 국내 최초의 컴퍼니빌더로 헬로네이처 (SK플래닛에 M&A), 푸드플라이 (요기요에 M&A), 패스트파이브, 데이원컴퍼니 (전 패스트캠퍼스) 등을 직접 만들고 성장시켰습니다. 패스트벤처스는 패스트트랙아시아가 만든 초기기업 전문 벤처캐피탈로 Sendbird, 네오사피엔스, 콘텐츠테크놀로지스(비욘드뮤직), Allganize 등의 유망 스타트업들에 대한 Seed 투자를 진행하였습니다. 

 

멘토소개 - 박지웅 대표

박지웅 대표는 벤처캐피탈 회사에서 투자심사역으로 4년간 경험을 쌓고, 배달의 민족, 크래프톤, 티몬 등의 유니콘 기업들에 대한 Series A/B 투자를 담당했습니다. 이후 패스트트랙아시아 및 패스트벤처스 대표가 되어, 헬로네이처 (SK플래닛에 M&A), 푸드플라이 (요기요에 M&A), 패스트파이브, 데이원컴퍼니 (전 패스트캠퍼스) 등의 다양한 분야의 성공적인 스타트업을 직접 만들고 성장시켰습니다.

                                                                                                     
멘토링 분야 투자유치, 창업
관심 분야 및 단계 모든 분야     
예비창업자, Seed, Series A

 

[박지웅 대표님에 대해 더 알고싶다면 ?]


프로그램 개요​
접수기간 7월 16일 (일) 24:00 까지
선정발표 7월 21일 (금) 18:00
진행일시 7월 27일 (목) 13:00 ~ 16:00
진행장소* 선릉 디캠프 (강남구 선릉로 551)
지원방법

우측상단 "참가신청하기" 작성 후 제출 

별첨 서류는 최대 8MB내로 업로드 가능합니다. 

(PDF 형식)


오피스아워 진행절차 
  • 오피스아워는 멘토가 직접 총 세 팀을 선발하며 팀당 50분씩 진행됩니다. 

* 진행시간은 선정팀 대상으로 별도 안내됩니다.  

                                                                                                                                             
A팀  13:00 ~ 13:50
B팀 14:00 ~ 14:50
C팀 15:00 ~ 15:50


참여자 후기


"국내 최고의 멘토들과 네트워크 구축 및 투자 유치"
 

  •  '시드 투자 3곳 중 2곳을 디캠프 오피스아워 덕분에 성공적으로 마치게 되었습니다.' 
  •  '여러 조언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대표님!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만들어진 인연을 통해 꼭 유의미한 업데이트 지속적으로 드리겠습니다.' 
  • '지나칠 수 있는 저희 서비스에 같이 고민해 주시고 해야 할 일을 함께 이야기 나눌 수 있어서 재미있었습니다. 조금 더 대화에 몰입할 수 있는 시간적 여유가 아쉬웠지만, 곧 만나 뵐 수 있을거에요. 얼른 서비스 준비해서 좋은 소식으로 연락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기업별 맞춤 멘토링"
  •  '비즈니스를 최대한 이해하려 하고 그 특화된 부분에 대해서 맞춤 멘토링을 해주셔서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습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제가 들었던 멘토링 중 최고였습니다.' 
  • '저희가 고민하던 많은 부분에 대해 명확해졌습니다. 특히 VC들은 유저 타겟이 아닌 커스터머를 타겟팅하는 것을 선호할 것 같다고 한 부분이 명확해졌습니다. 팀의 입장에서 진심 어린 조언을 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 '외부자의 시선에서 객관적으로 우려되는 이슈들과 저희가 인지하지 못하고 있던 문제들에 대해 정리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문제를 알았다는 것은 곧 해결할 가능성도 있다는 것임을 믿고 다시 또 열심히 솔루션을 찾아 문제를 풀어나가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