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5(목)│선릉] d·camp officehours with 코오롱인베스트먼트 김보영 상무
모집 기간
2023-12-25 12:00 ~ 2024-01-15 00:00
행사 일시
2024-01-25 14:00-17:00
행사 장소
디캠프 선릉(강남구 선릉로 551 새롬빌딩)

디캠프 오피스아워 

  디캠프 오피스아워는 2013년부터 약 950회 이상 진행되어온 전문 멘토링 프로그램입니다. 투자 · 마케팅 · 기술 등 스타트업 성장에 필수적인 다양한 분야 최고의 멘토들이 함께합니다. 

  • 단편적이고 일반적인 인사이트 전달이 아닌 각자의 사업에 맞는 맞춤 멘토링을 진행합니다.

  • 투자유치 등 프로그램 이후 높은 팔로업(Follow up) 비율을 갖고 있습니다. 


 

코오롱인베스트먼트

코오롱인베스트먼트는 2000년에 설립된 창투사로 창업 이래 ICT, 제조 및 바이오 등 다양한 분야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투자 단계 또한 초기부터 Growth 단계에 이르기까지 고르게 분포되어 있습니다. 주요 포트폴리오 기업은 ICT 분야 카페24, 펄어비스, 두나무, 크래프톤, 번개장터, 한국신용데이터 등을 포함하여 각 분야별 다수의 기업이 존재합니다.  

 

멘토소개 - 김보영 상무

  김보영 멘토는 코오롱인베스트먼트에서 2016년부터 투자 경험을 쌓고 있으며, ICT 서비스/기술 분야 위주로 다양한 투자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멘토님의 주요 포트폴리오 기업은 ICT 분야 두나무, 번개장터, 한국신용데이터 등을 포함하여 각 분야별 다수의 기업이 존재합니다.  

  현재 몸담고 있는 코오롱인베스트먼트는 2000년에 설립된 창투사로 창업 이래 ICT, 제조 및 바이오 등 다양한 분야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멘토링 분야

창업 · 투자 · 경영/사업전략 · 서비스기획 · 기술개발 · 홍보

관심 분야 

ICT 서비스

관심 단계

초기 및 Series A 단계 

  

[김보영 이사님이 더 궁금하다면?]

 

[참여 멘티 후기]

"너무 따뜻한 말씀과 더불어서 날카로운 인사이트와 지식이 풍부하신 멘토님이었습니다."

 

"김보영 이사님. 정말 최고입니다! 스타트업 입장에 진심으로 돕고 싶은 마음에 멘토링 해주십니다. 오피스아워를 준비하고 진행하는 과정에 아주 좋은 인사이트를 얻었고 이를 통해 사업에 활로가 생긴 느낌입니다."

 

"사업의 확장성에 대한 고민이 컸는데 적극적으로 아이디어도 제시해주시고 그 아이디어에서 실제로 빠르게 적용할만한 아이디어가 있었어서 당장 사업에 시도해볼 예정입니다."

 

"아이디어를 주실 때 시장 상황과 멘토님 본인의 상황까지 구체적으로 근거를 들어주시기에 아이디어에 대한 타당성도 납득하기 수월했으며, 제가 했던 고민을 미리 해봤던 사람으로써 공감도 해주시고 길까지 제시해주셔서 50분이라는 짧은 시간이였지만 저로써는 몇 달을 앞당겨준 의미있는 시간이였습니다."


프로그램 개요​

접수기간

1월 14일 (일) 24:00 까지

선정발표

1월 19일 (금) 18:00

진행일시

1월 25일 (목) 14:00 ~ 17:00

진행장소*

디캠프 선릉(강남구 선릉로 551 새롬빌딩)

지원방법

우측상단 "참가신청하기" 작성 후 제출 

별첨 서류는 최대 8MB내로 업로드 가능합니다. 
(PDF 혹은 PPT 형식)


오피스아워 진행절차 

  • 오피스아워는 멘토가 직접 총 세 팀을 선발하며 팀당 50분씩 진행됩니다. 

* 진행시간은 선정팀 대상으로 별도 안내됩니다.  

A팀 

14:00 ~ 14:50

B팀

15:00 ~ 15:50

C팀

16:00 ~ 16:50


참여자 후기

"국내 최고의 멘토들과 네트워크 구축 및 투자 유치"
 

  •  '시드 투자 3곳 중 2곳을 디캠프 오피스아워 덕분에 성공적으로 마치게 되었습니다.' 

  •  '여러 조언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대표님!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만들어진 인연을 통해 꼭 유의미한 업데이트 지속적으로 드리겠습니다.' 

  • '지나칠 수 있는 저희 서비스에 같이 고민해 주시고 해야 할 일을 함께 이야기 나눌 수 있어서 재미있었습니다. 조금 더 대화에 몰입할 수 있는 시간적 여유가 아쉬웠지만, 곧 만나 뵐 수 있을거에요. 얼른 서비스 준비해서 좋은 소식으로 연락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기업별 맞춤 멘토링"

  •  '비즈니스를 최대한 이해하려 하고 그 특화된 부분에 대해서 맞춤 멘토링을 해주셔서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습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제가 들었던 멘토링 중 최고였습니다.' 

  • '저희가 고민하던 많은 부분에 대해 명확해졌습니다. 특히 VC들은 유저 타겟이 아닌 커스터머를 타겟팅하는 것을 선호할 것 같다고 한 부분이 명확해졌습니다. 팀의 입장에서 진심 어린 조언을 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 '외부자의 시선에서 객관적으로 우려되는 이슈들과 저희가 인지하지 못하고 있던 문제들에 대해 정리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문제를 알았다는 것은 곧 해결할 가능성도 있다는 것임을 믿고 다시 또 열심히 솔루션을 찾아 문제를 풀어나가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