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ilding a Culture of Innovation

Strive not to be a success, but rather to be of value. – Albert Einste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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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vent

    [KOICA] 2017년도 CTS프로그램 공모

    행사장소
    한국국제협력단(KOICA)
    행사일자
    2017.04.21
  • Challenge

    5월의 D.DAY에 참가할 스타트업을 찾습니다!

    주최·주관
    은행권청년창업재단 디캠프(D.CAMP)
    접수기간
    2017.04.28 ~ 2017.05.15
  • Blog

    [YC Startup Class] 4강. How to Build a Product I

     D.CAMP는 미국 최고 엑셀러레이터인 Y-Combinator가 무료로 제공하는 'Startup School' 동영상 강의를 요약해 D.CAMP 블로그와 페이스북에 공유합니다.  4월 6일(한국시각) YC Startup School 홈페이지에 첫 강의가 업로드됐으며 오는 6월 7일까지 약 10주간 매주 진행될 예정입니다.  창업자, 예비창업자 및 창업계 관계자분들이 스타트업 최신 정보를 보다 빠르고 쉽게 접할 수 있는데 도움이 됐으면 합니다. ---------------------------- 4강. How to Build a Product I   대담자 - Steve Huffman, founder and CEO of Reddit  - Emmett Shear, founder and CEO of Justin.tv   동영상 링크 https://youtu.be/6IFR3WYSBFM 가장 중요한 KPI 월별 액티브 유저(active users) by Steve Huffman 분당 시청자 (minutes watched)  by Emmett Shear   제품 만드는 순서 (Bad) 제품 완성 → 고객 피드백 (Good) 고객 의견 청취 →제품 완성 완성된 제품을 '확인' 받기 위해 고객을 만나지 말고, 제품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기 위해 고객 의견을 들어라. 고객과 대화하는 방법 (전제) 고객 관리는 회사, 산업마다 다르다. 고객들에게 어떤 코멘트를 듣고 싶고, 그들은 어떤 말을 해줄 수 있는지 따져봐야 한다. Steve Huffman는 Olark라는 embedded JavaScript chat을 활용했다. (다른 제품 이용자 의견 듣기) 자사 제품 이용자가 아닌, 비슷한 사업의 다른 플랫폼을 이용하고 있는 이용자들과 소통을 늘렸다.  특히 자사 제품을 알고 있는 이용자가 다른 회사 제품을 쓰고 있다면 이는 최적의 대화 대상이다. 우리 제품의 부족한 점을 디테일하게 알기 때문이다. MVP (Minimum Viable Product) 필요성 질 나쁜 MVP는 출시하지 않는게 낫다. 질 나쁜 MVP를 이용해서 고객들이 떠날 수 있다. 훌륭한 MVP를 만드는게 중요하다. 오히려 Minimum Remarkable Product를 만드는게 중요하다. by Emmett Shear Minimum Useful Thing by Steve Huffman Justin.tv의 경우 채널 하나로 MVP를 운영했다. 고객 분석 방법과 TOOL Minimum Viable Data : 데이터 추이에 온갖 신경을 쓸 경우 사업이 방해될 수 있다. 최소한으로 신경써야할 데이터만 추척해야 한다. 매주 데이터를 추적해봤자 트렌드를 파악할 수 도 없다. 고객 베이스라인을 구축할때까지는 데이터에 너무 신경쓰지 않는게 낫다. 가장 중요한 5~7개만의 사용자 액션을 선택해 추적해라. 사업 초기부터 분석 툴을 만들려고하지 말고 ,사용자 log만 확실히 모아라. 처음엔 Mixpanel, Google Analytics를 활용해라. Big Redesign : 고객 피드백을 수용하는 정도 제품: 완벽한 제품은 있을 수 없다. 당신이 완벽한 제품을 출시했다고 생각하면 그것은 무조건 잘못된 생각이다. 기술력: 기술력에 대해서는 고객들의 관심이 적다. 제품을 대폭 수정(Big Redesign)한다고 무조건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수정사항이 있으면 한번에 다 고치기보다 차례차례 하나씩 고쳐야 한다.   제품 평가 후 전략수정 (성장의 위험성) 유저 숫자가 높아지면 다른 문제점을 보지 못하기 시작한다. 성장이 모든 문제점을 덮어버리는 위험이 생긴다. (DATA) DATA가 좋아질때나 나빠질때나 언제나 data를 체크해야 한다. (고객 피드백) 고객 피드백을 받고 '1주일'마다 궤도를 수정하지 말아라. 어쩌면 매주 고객 반응 듣는것도 좋지 않을 수 있다. (한 무리에 정기적인 피드백) 매번 피드백 받는 고객을 바꾸지 말고 한 무리의 고객에게 정기적으로 deep하게 제품 평가를 받아라. 고객 피드백을 받는 목표는 고객을 잘 이해하기 위한 것이다. 고객들은 생각보다 피드백을 제대로 안 줄 수도 있다. 그러기에 더욱 오랜 시간을  한무리의 고객과 시간을 보내라. →

  • Blog

    [GoD 릴레이 인터뷰] 가상연애게임의 혁명, 러브 레볼루션! 오아시스VR 신준우 대표

      작년부터 최고의 화두로 떠오른 키워드 가상현실(Virtual Reality). 부동산 관련 앱은 VR기능을 도입해 이용자가 발품을 팔지 않고도 모바일로 집 내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고, 국내에는 PC방이 아닌 VR방이 생겨났습니다. 구글은 지난 13일 크롬 브라우저의 웹에서도 볼 수 있는 VR 콘텐츠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죠. 트렌드와 발 맞춰 VR과 관련된 스타트업도 부상했는데요. GoD 3기 VR스타트업인 오아시스VR을 소개합니다.      18년차 개발자, VR 시장에 뛰어들다   오아시스VR 대표 신준우입니다. 1999년부터 일해 온 개발자이고, 현재는 VR프로젝트 총괄을 맡고 있습니다. 개발자로서 트렌드가 변하는 것을 읽고 반 발짝 앞서려다 보니 PC부터 시작해 애니메이션,모바일 게임 VR까지 다양한 경험을 하고 있습니다.   이전 직장인 NC soft에서 그래픽 담당으로 일하면서 콘텐츠의 영향력에 매력을 느꼈습니다. 동시에 콘텐츠가 세상에 얼마나 영향을 미칠 수 있을지 궁금했죠. 그 중 VR은 제가 오히려 의아하게 생각했던 분야였습니다. 그런데 시장의 동향을 보면서 놓치기 아까운 콘텐츠라는 생각이 들었고, 오아시스VR을 시작하면서 이용자가 게임 중에 멀미를 하는 문제는 반드시 해결해야 한다고 생각했죠. 그래서 매력적인 콘텐츠를 보여주고 이동 없이 앉아서 이용하게 하자는 솔루션을 찾았고, 인간이라면 본능적으로 끌릴 수 밖에 없는 ‘이성’과 ‘돈’을 핵심 키워드로 택했습니다. 바로 데이트 게임과 소셜 카지노 게임이죠.      스타와 내가 연애를 한다면? 러브 레볼루션!   2년전 ‘나홀로 연애중’이라는 특이한 예능 프로그램이 인기를 끌었습니다. 1인칭 시점에서 찍어둔 VCR 속 이성과 가상 데이트를 하는 프로그램이었죠. 찬열, 유리, 강민경 등 유명 연예인들과 가상 연애를 한다는 컨셉으로 눈길을 끌었지만 관심은 오래가지 못했죠. 답은 간단합니다. 사람들은 자신이 배제된 채 남들이 무언가를 하는 것을 지켜보기만 한다면 지루함을 느낍니다. 그 무언가가 아무리 흥미 있는 것이어도 말이죠. 그래서 저희는 이용자 자신이 가상연애를 할 수 있는 주체가 되게 만들었습니다. 가상데이트를 진짜처럼 느끼게 만들려면 생생한 화면은 필수였습니다. 그런데 3D로 하면 사람의 눈은 어색한 점을 잡아 낼 수 밖에 없죠. 그 어색함을 감수한다고 해도 잠깐 지나가는 효과가 아닌 전체 영상을 제작하게 되면 수십억~수백억의 예산이 들어가고요. 저희는 이 같은 제약을 극복하면서도 두 가지 효과를 모두 얻기 위해 360도로 영상을 찍어 VR 게임으로 보여주는 방법을 택한 겁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가상 연애 게임이 러브 레볼루션이죠.       미투온과 손잡고 ‘엣지있는 콘텐츠’를 만드는 게임사로   지난 겨울 미투온이 상장을 앞두고 있고, VR 분야에서 투자를 할 계획이라는 기사를 보고 미투온 손창욱 대표님께 페이스북 메신저로 무작정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그런데 대표님께서 관심을 보여 만남이 성사되었고, 처음 본 날 저희의 서비스를 정말 마음에 들어 하시면서 투자까지 이어지게 되었죠. 지금은 올해 하반기 LuV.Revolution 출시를 위해 온 힘을 쏟고 있습니다. 디캠프를 통해 참석하게 된 테크크런치 상하이에서 중국과 일본 등 아시아 시장의 반응이 생각보다 좋아 해외 진출도 목표하고 있죠. 오아시스VR이 궁극적으로 추구하는 목표는 ‘엣지있는 콘텐츠’를 만드는 게임사죠.        대한민국에서 스타트업으로 살아남기   스타트업으로 살아남아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한다는 자체가 하루하루 도전이고 모험입니다. 오아시스VR은 GoD 3기에 선정되며 성장동력을 많이 얻었죠. 개인적으로 디캠프와 함께 테크크런치 상해, 테크크런치 샌프란시스코에 참석했을 때 투자사 및 업계의 다양한 분들께서 보여주신 관심에서 얻은 자신감으로 이만큼 끌고 올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벤처 투자사 분들께 창업자들이 절실하다는 점을 이용하려고 하지 않았으면 한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또, 새롭고 특이한 산업에 대해 편견 없이 볼 수 있는 업계 분위기가 조성됐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http://www.oasisv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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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매치 글로벌 2017 현장 스케치 - 너와 나의 연결고리를 찾아서

    디캠프는 이번주도 크고작은 행사들로 붐볐는데요, 지난 13일 디캠프 개포센터(개포 디지털 혁신파크)에서 특별한 행사가 열렸습니다. 요즘 청년들의 최고의 관심사이자 걱정거리인 취업과 관련된 채용행사라고 하는데요, 구직자/ 스타트업/ 그외의 다양한 참석자의 입장에서 바라본 디매치가 궁금하다면 스크롤 네버스탑!     D.MATCH GLOBAL 2017 현장 스케치   디매치는 스타트업-인재 매칭 프로젝트로, 톡톡튀는 인재들을 세상을 바꿔나가고 있는 스타트업과 연결해주는 프로그램입니다. 구인구직 프로세스에서 서로 간에 정보는 굉장히 중요한데, 스타트업의 경우 구직자도, 구인을 하는 스타트업에서도 정보가 부족한 경우가 많죠. 디매치는 한 공간에서 스타트업과 인재들을 만나게 할 뿐만 아니라 디매치 이전부터 더팀스를 통해 스타트업에 관련된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디매치 웹사이트> http://dcamp.kr/dmatch 더팀스 공감채용> https://www.theteams.kr/    # 취업이 궁금해? - 구직자편  취업이라는 키워드는  대학생, 휴학생, 졸업생, 사표를 던지고 나온 (전)회사원, 백수, 백조.. 등등 을 포함한 많은 사람들에게 눈 뜨고 있을 때 내내 생각하는 걸로 모자라 눈 감고도  아른거릴 주제입니다. '좋은 기업 = 나와 잘 맞는 기업'을 찾기 위해서 고군분투할 여러분을 위해 누군가가 좋은 기업만 골라서 한 자리에 모아 놓으면 어떨까요? 디캠프가 바로 그 누군가가 되어 준비했습니다. 예쁜 애 옆에 예쁜 애 공식을 뛰어넘을 좋은 스타트업 옆에 좋은 스타트업! 그러면 취업이 궁금한 구직자가 본 디매치는 어떤 행사였을까요? # 네 이름, 아니 직군을 밝혀라! 디매치 행사장인 서울 디지털재단 개포디지털혁신파크 입구에서는 색색깔의 스티커를 볼 수 있었습니다. #개발  #영업  #디자이너 ..  한 눈에 구직자가 어떤 직군을 희망하는지  볼 수 있도록 스티커를 몸에 붙이는 이벤트였는데요. 실제로 거의 모든 참석자가 스티커를 가슴팍, 팔, 이마..에 붙이고 스타트업 부스를 돌아다니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스타트업 부스에 찾아갔을 때 채용 담당자에게 1차 어필을 할 수 있는 하나의 소소한 장치가 될 수 있겠죠?   실제로 디매치 행사장에서 만난 참가자는 예상보다 굉장히 다양한 스펙트럼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테마가 글로벌이니 문과 계열의 취준생이 거의 대부분일 거라는 생각은 패스! 디매치에서 만난 3가지 유형의 참가자를 만나보겠습니다.   대학생 A군  - 디매치는 학교 교수님께서 추천해주셔서 알게 되었고, 스타트업에 관심이 있어 참가했습니다. 잘 아는 스타트업은 없어서 팜플렛을 보고 관심있는 부스를 들려 채용직군과 역량, 인재상을 물어보고 있습니다. 기존에 몰랐던 기업에 대해 여러모로 더 잘 알게 되었다는 점이 유익했고, 특히 일대일 상담이 생각보다 자세해 좋았습니다. 오늘 설명을 들은 기업은 앞으로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지켜볼 것 같고, 제가 구직을 할 때에 지원해 보고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대기업 경력자 B씨  - 저는 스타트업과는 분위기가 완전히 다른 기업에서 근무하는 중입니다. 자유로운 분위기를 가지고 있는 스타트업에서 경력을 쌓고 싶다는 생각에 오늘 디매치 행사에 오게 되었습니다. 평소 관심을 가지고 있는 스타트업들이 참가한다는 소식을 듣고 이력서를 준비해 온 만큼 일대일 상담을 통한 구직이 목표입니다. 스타트업 행사답게 디매치 자체도 굉장히 자유롭운 분위기라 처음에는 당황했지만 빨리 적응해 제가 희망하는 서비스, 기획 직군에서 상담을 받고 있습니다. 취준생 C양 - 저는 더팀스의 채용공고 통해서 디매치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원하는 스타트업에서 처음에는 디자이너만 뽑는 것을 보고 이력서를 보냈지만 해당사항이 없는 줄 알았는데, 기획에서도 채용을 진행하니 들려달라는 메일 받아서 오게 되었습니다. 사실 디매치 자체는 최근까지 인턴으로 일했던 다른 스타트업에서 기업 쪽으로 참여한 적이 있습니다. 기업 쪽으로 참가해서 구인을 진행했는데 이번에는 참가자로 참여해보니 색다르네요. 저 뿐만 아니라 많은 분께 여러모로 좋은 기회의 장이라고 생각합니다.    40여개의 스타트업과 300여명의 참석자가 한 장소에 있는 채용행사라 딱딱한 분위기라고 생각했다면 오산! 디매치 행사장에 입장하자마자 눈 앞에 보이는 맥주의 행렬에 많은 분들께서 즐거워 하셨는데요,  브루독 에서 통크게 맥주 400병을 협찬해주셨습니다. 브루독 덕분에 혼자 온 참석자도, 채용을 준비해 온 참석자도 맥주 한 병에 어색함을 털어낼 수 있었다고 하죠:)      # 좋은 사람 어디 없나요? - 스타트업편  디매치 글로벌 2017에는 40여개의 유망 스타트업이 참가했습니다. 스타트업쪽에서도 좋은 인재를 찾기 위해 자사 제품과 서비스를 세팅해 발길을 잡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었습니다. 독특한 서비스도 많아 한 바퀴 둘러보는 것만으로도 즐거웠던 디매치 행사장이었는데요, 이 행사장에 직접 부스를 차린 스타트업 입장에서 디매치는 어떤 행사였을까요?   규모가 커지면서 인력이 필요한 스타트업 A - 회사 규모가 커지면서 마케팅, 해외영업, 기획, 디자이너 등 다양한 부문에서 인재채용을 하기 위해서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디매치에 참여하면서 여러모로 좋은 행사라고 느꼈는데요, 먼저 사전적으로 좋았던 점은 채용 공고 페이지 관리를 저희에게 일임해줬다는 점입니다. 덕분에 디캠프에서 행사를 개최함에도 불구하고 저희가 원하는 바를 모두 반영해서 채용을 진행할 수 있었죠. 또, 디캠프가 디매치 웹페이지 등에 저희가 어떤 색을 가진 스타트업인지를 확실하게  밝혀줘 생각보다 잘 맞는 인재들을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디매치를 통해 채용된 매니저가 있는 스타트업 B - 저는 작년에 선릉에서 진행된 디매치를 통해 지금 회사에 채용이 되어 지금까지 일을 하고 있습니다. 1년 만에 이렇게 같은 디매치 행사 부스 반대 쪽에 앉아 채용을 하는 입장이 되니 새롭기도 하네요. 그만큼 디매치가 채용행사로서 갖는 의미와 영향력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구직자 쪽에서 사전 등록으로 이력서를 보내고 나타나지 않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았는데, 이런 경우 어쩔 수 없다는 사실을 감안하고서도 약속을 어긴 것이기 때문에 마이너스 요인을 되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네트워킹이 좋았던 스타트업 C - 좋은 인재를 찾기 위해 디매치에 참여했는데 채용 외에도 긍정적인 요소가 많은 것 같습니다. 현장에서는 맥주를 마시면서 이야기를 하는 등 스타트업만의 편안한 분위기가 조성되어 있어서 즐겁게 채용상담을 진행할 수 있었고, 채용 뿐 아니라 동종업계 관련자와의 만남도 유익했습니다. 현장 등록한 참석자분들이 생각보다 열정적으로 회사에 대해 물어봐 홍보에도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 그 외: 좋은 스타트업 현장에는 이들도 있다! 이화여대 교수 - 학교에서 학생들에게 스타트업을 소개하고 협업할 수 있는 기회를 도모하고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디매치는 목표가 뚜렷한 채용행사면서 디캠프가 안목을 가지고 선발한 우량 스타트업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는 점에서 신뢰가 가죠. 이번 학기에도 학교에서 디캠프와 관련된 여러 스타트업에 인턴으로 학생을 보내 다양한 협력 프로그램을 진행 중인데, 이번에도 좋은 파트너 후보를 많이 찾아 기분이 좋네요.  최게바라 - 작년 고대·이대 디매치부터 오프라인 행사 파트너로서 디캠프와 함께하는 '어제 상상하고 오늘 기획하며 내일 실행하는 기획사' 최게바라입니다. 저희에게도 디매치는 새로운 도전이었고, 채용 행사인만큼 인재와 스타트업이 매칭된 사례를 볼 때마다 뿌듯함을 느낍니다. 행사를 진행하면서 디캠프가 하고 있는 일과 디캠프가 스타트업계에 미치는 영향을  실감하고 있죠. 앞으로도 오프라인 파트너사로서 많은 것들을 준비하고 있는데요, 그런 의미에서 9월 16~17일 신촌 연세로에서 스타트업 페스티벌이 진행되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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