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ilding a Culture of Innovation

Strive not to be a success, but rather to be of value. – Albert Einstein
about D.CAMP & Banks Foundation for Young Entrepreneu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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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vent

    인재전쟁 디파티 : HR D.PARTY

    행사장소
    6F 다목적홀
    행사일자
    2017.08.09
  • Event

    Seedstars Seoul 2017

    행사장소
    6F 다목적홀
    행사일자
    2017.08.02
  • Office Hours

    Office Hours with 렌딧 이미나 홍보담당

    주최·주관
    D.CAMP & Lendit
    접수기간
    2017.07.27 ~ 2017.08.12
  • Event

    [모집]비영리스타트업 지원사업 접수중

    행사장소
    온라인 접수
    행사일자
    2017.07.26
  • Office Hours

    Office Hours with 법무법인 태평양 강태욱 변호사

    주최·주관
    디캠프 (D.CAMP)
    접수기간
    2017.07.19 ~ 2017.08.05
  • Office Hours

    Office Hours with 네오플럭스 이성원 심사역

    주최·주관
    D.CAMP & Neoplux
    접수기간
    2017.07.20 ~ 2017.08.06
  • Office Hours

    Office Hours with 이니션 류동석 대표

    주최·주관
    D.CAMP & (주)이니션
    접수기간
    2017.07.27 ~ 2017.08.13
  • Office Hours

    Office Hours with 쿠팡 투자개발실 조진환 & 김정대 심사역

    주최·주관
    D.CAMP & 쿠팡 투자개발실
    접수기간
    2017.07.27 ~ 2017.08.06
  • Event

    7월의 D.DAY에 초대합니다!

    행사장소
    6F 다목적홀
    행사일자
    2017.07.27
  • Blog

    [GoD 4기 인터뷰] 상상 속 증강현실 기능을 실제로 구현하다, 더알파랩스 이준희 대표

    [GoD 4기 릴레이 인터뷰] 더알파랩스 이준희 대표를 만나다   웨어러블 디바이스(Wearable Device)에 대한 시장의 관심은 식을 줄 모르는 듯합니다. ‘사용자 신체의 가장 가까운 위치에서 사용자와 소통할 수 있는 착용 기기’라는 그 의미처럼, 다양한 기능을 걷고, 운전하고, 말하면서 사용할 수 있다는 기대는 많은 소비자들을 설레게 만들었는데요. 실제로 최근 5년간 대기업부터 스타트업까지 웨어러블 디바이스를 빠르게 선보였고, 전세계 웨어러블 디바이스 예측 연간 생산량은 2014년 약 1,107만대에서 2018년 약 1억 1,204만대로 급증하게 됩니다. (Business Intelligence 2013, KT 경제경영연구소) 이런 웨어러블 디바이스 중, 정보전달(information)과 오락성(entertainment)이 합쳐진 인포테인먼트 기능의 대표주자인 스마트 글래스는 일반 소비자들도 큰 관심을 가지고 있는 시장입니다. GoD 4기 스타트업 중에도 증강현실을 활용한 스마트글래스를 제작하는 하드웨어 스타트업으로 주목받은 팀이 있습니다. 더알파랩스 이준희 대표와의 인터뷰, 지금 시작합니다.    구글 글래스에 도전했던 물리학도    안녕하세요. 더알파랩스 대표 이준희입니다. 더알파랩스는 제가 대학 재학 중인 2014년에 창업하고 팀원을 모아 만든 팀입니다. 구글 글래스가 2012년 공개된 당시, 구글 글래스에 잔뜩 기대 했던 소비자로서 제품을 보고 실망해 오히려 자극을 받게 되었죠. 속속 공개된 마이크로소프트, 오큘러스의 제품보다도 더 잘 만들겠다는 포부를 갖고, 당시 우연히 캠퍼스에서 만난 컴퓨터 소프트웨어 전공 친구가 공동창업자로 합류하며 의기투합하게 되었습니다.      스마트폰처럼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글래스를 선보이다  더알파랩스 팀이 만드는 알파글래스는 광학기술이 적용된 스마트글래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수 용도가 아닌 스마트폰처럼 일상생활에서 편하게 쓸 수 있는 스마트글래스를 목표로 하죠. 독자적으로 개발한 광학기술로 모든 부품이 안경테에 내장되는데, 이때 핵심 광학 모듈이 10g 무게에 5mm3(cubic millimeter) 정도의 작은 크기이기 때문에 같은 화면 내에서 절반 이하의 부피를 구현할 수 있습니다. 또, 가벼워도 네비게이션, 소셜미디어, AI 비서, 건강정보 업데이트 등 생활에 밀접한 기능을 배터리 한 번에 여섯 시간 동안 사용 가능하다는 점 역시 강점이라고 할 수 있죠. 시장에서의 반응은 아직 반반으로 나뉩니다. 그 유용성에 동의하고 웨어러블 디바이스의 새로운 시장을 기대하는 시각이 있는 반면, 아직까지 구현된 기술의 완성도, 컨텐츠의 부족 등의 문제를 지적하기도 하죠. 더알파랩스팀도 이런 부분을 보완하기 위해 자체적인 노력과 더불어 협력할 수 있는 부분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한국 스타트업 중 두 번째로 헥스에 입성하다 15년도 말 크리스마스 즈음 지인의 추천으로 헥스(HAX, 중국 심천에 위치한 하드웨어 엑셀러레이터)에 지원했는데, 바로 선발되면서 1월 1일에 출국하게 되었습니다. 헥스는 국내 엑셀러레이터와는 분위기가 전혀 달랐는데, 거대한 창고, 혹은 쓰레기장 같았죠. 여기서는 벌레를 키우고, 저기서는 드론을 날리는 바람에 처음에는 연구에 집중할 수가 없겠구나. 하고 생각할 정도였습니다. 그런데 적응하고 나니 계속해서 시제품을 만들어야 하는 하드웨어 스타트업에는 최적의 장소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드웨어 스타트업은 부품을 구해야 하는데 1/2 에서 1/10까지 떨어진 가격에 바로 문만 나서면 구할 수 있다는 점은 엄청남 장점이었죠. 국내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도서관, 사무실 분위기의 스타트업 인큐베이터가 아니라 뭐라도 만들어질 수 있는 호기심 넘치는 장소였습니다.      맨 땅에 헤딩하는 마음으로 킥스타터 준비하기  지난 6월 21일 킥스타터를 통해 알파글래스 프로젝트를 런칭했습니다. 준비할 때 우여곡절이 많았죠. 지금까지는 프리 캠페인을 통해 알파글래스의 소식을 구독하던 분들이 후원을 해주셨습니다. 킥스타터는 작년부터 준비했고, 최근 3개월 동안 사전 캠페인을 진행했는데, 런칭에 요구되는 기본 요건을 갖추기 위해 미국에 직접 가서 준비했죠. 기존 팀원 전원이 무비자, 무영어 상태였기 때문에 킥스타터를 도울 Sunni Kim 마케터가 새로 합류해 힘을 실었습니다. 준비하면서 정말 맨 땅에 헤딩하는 심정이었는데, 미숙한 부분도 있었지만 킥스타터에 캠페인을 무사히 올렸다는 점에서 의의를 두려고 합니다.       AR과 VR시장이 같은 시장이라고?  최근 생활에 밀접한 AR〮VR 기기가 본격적으로 출시되면서 함께 묶어서 바라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AR 과 VR은 기술적으로 다른 분야입니다. 시장에서 가지는 파트도 전혀 다르죠. VR은 한정된 공간에서 최고의 경험을 선사하고, AR은 다양한 환경에서 일상적인 도움으로 더 나은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합니다. 그래도 차세대 기술로 함께 봐주고, 시장반응을 계속 이끌어 내고 있다는 점이 저희에게 도움이 되죠. 이 분위기를 이어가려면 기술이 계속 공개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AR시장에서는 소프트웨어는 계속 출시되는 반면 하드웨어 기기는 그렇지 못해 지속적으로 소비자층을 넓히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와 같은 AR 하드웨어 기기를 제작하는 스타트업이 리스크를 감수하며 꾸준히 신기술, 신시장을 개척해야 한다고 생각하죠.      AR 시장의 첫 번째 키플레이어를 꿈꾸다  지금까지 제품 개발과 증강현실을 접목한 웨어러블 기기라는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는 데에 집중해 왔습니다. 당장은 직면한 문제들을 풀어가고 있지만, 궁극적으로 더알파랩스 팀은 우리가 상상해온 증강현실 기능들을 진짜 현실로 불러와 사람들이 경험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알파’는 처음에 시작한다는 의미라고 합니다. 새로운 세상을 만드는 회사가 되고자 하는 마음을 담아 더알파랩스라는 팀 이름을 지었죠.        지난 달 있었던 스타트업위크에서 네이버 D2스타트업 팩토리 양상환 센터장은 가장 기억에 남는 팀으로 더알파랩스를 꼽으면서 ‘에너지로 본인을 감동하게 만든 팀’이라고 말했습니다. 남다른 추진력을 가진 더알파랩스가 디캠프에서 발산할 에너지를 기대해 주세요!     >> 더알파랩스 킥스타터 바로가기 >> 더알파랩스 웹사이트 바로가기 ** 인터뷰: 최세진

한국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D.DAY, D.TALKS, D.PARTY 등
다양한 형식의 이벤트와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